'이상희 나라를 위한 기원굿' 5일 장안공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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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희씨의 제석굿 장면 | ||
매년 6월이 되면 장안공원에서 호국영령을 위한 굿을 주관한 전통예술신문이 올해에는 종군위안부로 억울하게 비명을 달리한 영가들을 위한 굿을 주관한다.
주무 이상희씨(52·여)는 '이상희 나라를 위한 기원굿'을 전국을 돌며 자비를 들여 굿을 하고 있으며 이번 굿을 마치고 나면 7월에는 강원도와 지리산에서 산불의 화마를 잠재우는 굿과 나라의 평안을 위하는 굿을 하게 된다.
이번 진혼제의 순서는 부정굿 - 산거리 - 제석, 칠성굿 - 대안주(상산, 별상, 신장) - 대감굿 - 천도위령굿(길닦음) - 창부, 서낭 - 뒷전으로 2시간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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