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시영, "연인에 완전 빠지는 스타일…연애와 일 병행 못한다"

▲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의 근황이 화제다.

4일 이시영이 화보 촬영을 위해 스페인으로 출국한 가운데 그녀의 공항 사진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녀는 지난달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깜짝 발표하며 팬들에 충격을 선사했던 바, 이날 그녀가 보여준 완벽한 몸매에 팬들은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요식업계 사업가인 9살 연상의 조승현 씨와 오는 9월 30일 결혼하는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솔직한 연애 스타일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남자친구를 사귀면 완전히 빠지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연애와 일을 병행하지 못한다"라며 "그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2년 동안 일을 하면서 연애를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연애에 대한 감을 많이 잃어버렸다. '예전에는 어떻게 만났지?' 그런 궁금증이 들 정도다"라며 "회사에서도 만남을 권유할 정도로 주변에서 걱정을 되게 많이 한다"라고 밝혀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