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연인 이정재, 관객 향해 너스레 "애인 만들어서 꼭 같이 영화 보시길"

임세령, 이정재 (사진: KBS 뉴스)

대상그룹 전무 임세령과 배우 이정재가 세간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한 매체는 4일, 함께 영화관을 찾은 임세령과 이정재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강남의 한 극장을 찾은 두 사람은 최근 개봉한 '택시운전사'를 관람한 것으로 전해져 세간의 화두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2015년 교제 사실을 밝힌 이정재는 당시 "임세령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겨 여성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그는 당시 개봉한 영화 '암살'이 1000만 관객을 동원하자 감사 무대에 참석해 좌중에게 재치 있는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그는 "많은 분들이 영화를 봐 주셨지만 다들 애인 만들어서 한 번씩 더 보러 와 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