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옷을 고를 때 'T.P.O'가 중요해"…옷 잘 입는 비결 공개

한혜연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한혜연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평범한 일상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날 한혜연은 셀프 마사지를 하는가 하면 배우 한지민과 집에서 맥주를 즐기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수많은 옷이 전시된 옷방을 공개하는 동시에 직무와 관련된 퀵서비스를 받는 모습을 드러내 스타일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혜연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코디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그녀는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 역시 보통의 여자와 같이 옷장 앞에서 망설인다"며 "이럴 때는 'T.P.O'를 생각하라"고 전했다.

이어 "T.P.O는 Time, Place, Occasion의 약자로서 상황에 맞는 기본적인 스타일링이 옷을 입을 때 가장 중요하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