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제 2작전 사령관 박찬주 대장의 형사입건 소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공관병들에게 모욕적인 언행을 한 것으로 알려진 박찬주 대장 부인이 화제를 모으며 결국 형사입건까지 이르게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부인의 갑질로만 주목을 받았으나, 박 사령관 본인 역시 갑질 의혹이 서서히 드러나 비난이 가중되고 있다.
앞서 그는 폭언을 참지 못한 공관병에게 "내 부인은 여단장급이다. 네가 예의를 갖춰야 한다"라며 "정신 상태가 문제다. 전방에 가서 고생을 해봐야 한다"라고 다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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