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일상이 화제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연은 배우 한지민과의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여성스러움을 마음껏 발산, 옷 방 속 천 벌이 넘는 옷을 공개하며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슈스스'로 불리는 그녀는 내로라하는 유명 연예인들의 스타일링을 맡아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바, 이날 그녀가 공개한 남다른 '혼자녀'의 모습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행복한 혼자의 삶을 공개한 그녀는 지난 6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일을 하면서 시기적으로 많이 놓치기도 했는데 주변에 결혼을 안 한 사림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못 느낀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적 취향이 맞지 않으면 걱정이 된다. '이걸 참고 살아야 하나?'하는 생각이 든다. 비혼족이라도 축복받고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어 있다. 소신껏 멋진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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