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배윤경이 서주원과 서지혜의 비밀 데이트에 은근슬쩍 짜증을 내비쳤다.
지난 4일 채널A '하트시그널' 9회에서 서주원과 서지혜는 통인시장 데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며 시그널 하우스 멤버들에게 각종 먹거리들을 선물했다.
이를 본 배윤경은 "데이트하고 왔어? 데이트하고 왔구나?"라고 말했다.
이어 배윤경은 김세린에게 "데이트한거야 둘이? 뭐야 오늘 아침까지 아니라고 하더니. 지혜가 자긴 안 한다고 했는데. 뻥쳤어?"라고 속삭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배윤경은 "행복하네 이렇게 먹을게 많다니. 잘 먹겠습니다"라면서도 내심 질투가 나는 듯 과격한 몸동작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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