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 워너원 박지훈X라이관린, '프듀' 뽀뽀 사건 내막 해명 "동영상이…"

(사진: 엠넷)

'워너원고' 워너원 박지훈과 라이관린의 뽀뽀 사건이 화제다.

지난 3일 엠넷 '워너원고'에서 박지훈은 "우리 뽀뽀한 거 있잖아. 솔직히 그거 동영상 나올 줄 몰랐다"라며 운을 뗐다.

앞서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회 당시 박지훈과 라이관린이 볼뽀뽀를 나누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담겨 온라인상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박지훈은 "관린이가 11위 안에 들면 뽀뽀를 해달라고 했었다. 껴안고 가려고 하니까 '형 어디가요. 뽀뽀해줘야죠. 약속은 지켜야죠' 그러더라. 그래서 뽀뽀를 진짜 빨리 '쪽' 하고 나왔는데 그게 사진이랑 동영상이 떠돌아 다녔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라이관린은 "지훈이 형이랑 진짜 잘 맞아서 뭐든 다 좋다"라며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