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가 NBA 농구스타 스테판 커리를 만났다.
최근 윤승아의 인스타그램에는 "언제나 응원할게요. 오랜만에 이쁘니도❤ 꿈같은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서 윤승아는 스테판 커리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녀의 곁에는 소녀시대 출신의 제시카도 함께다.
특히 윤승아와 스테판 커리의 환상적 케미가 이목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무열이 질투하겠다", '진정한 선남선녀네",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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