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믿기 힘든 학교폭력 현장…엎어진 밥 핥으라 협박 "빨아 먹어!"

(사진: ocn)

OCN '구해줘'가 학교폭력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담아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공개된 '구해줘' 하이라이트 예고편 영상에는 극중 서예지(임상미)의 쌍둥이 오빠인 정유상(임상진)이 불량 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서 정유상은 급식 시간에도 불량 학생들에게 둘러싸여 폭행을 당한다.

이 과정에서 한 학생이 정유상의 머리 위로 식판을 엎어버렸고 "빨아 먹어!"라고 강요해 충격을 안겼다.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 채 정유상은 그저 불량 학생들이 시키는대로 바닥에 떨어진 밥을 핥아 먹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구해주고 싶더라", "이건 아니잖아", "너무 심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OCN '구해줘'는 매주 주말 오후 10시 20분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