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왕페이♥사정봉에 계속된 언급…"초고속 결혼도 가능하다" 발언 왜?
수원일보입력 2017.08.06 14:43업데이트 2017.08.06 15: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중화권 영화배우 장백지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장백지는 전 남편 사정봉과 왕페이 커플의 여행으로 언론에 계속해서 언급되자 5일 자신의 SNS에 두 아들의 입을 빌려 이를 해명하는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011년 사정봉과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그녀가 전 남편의 연애에 꾸준히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지난 2014년 대만의 한 매체를 통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사실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재혼할 생각이 있다. 인연이 있다면 초고속 결혼도 가능하다. 재혼은 아이들을 위한 게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라고 결혼을 향한 가능성을 열어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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