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희선, 남편 생일파티 소홀해졌다? "반찬 40가지 정도 만들어" 반전
수원일보입력 2017.08.06 23:16업데이트 2017.08.0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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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희선이 딸과 남편의 생일파티에 대해 언급했다.
6일 SBBS '미운우리새끼'에는 김희선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선은 "남편이 서운할 것 같다. 예전에는 남편을 위해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는데 요즘에는 밥 먹으며 케이크 하나로 끝낸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 생일은 케이크 맞추고, 친구 초대하고, 장소 섭외까지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건모의 모친이 "남편 생일을 벌써부터 소홀히 하느냐"라고 지적하자 김희선은 "챙겨주긴 하는데 간소화된 거다. 미역국 끓이고, 반찬은 40가지 정도 만든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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