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모두를 당황시키는 입담…"코에 난 점 만든 거 아냐. 만든 점엔 털 안 나"
수원일보입력 2017.08.07 02:40업데이트 2017.08.07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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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김희선이 출연했다.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김희선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신동엽과 서장훈을 당황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적극적인 행동으로 리포터를 당황시킨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사람들이 제 코에 난 점을 보고 찍은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며 "만져보면 알겠지만 만든 점에는 털이 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이어 마음에 들지 않는지 리포터에 자신의 점을 만지게 해 리포터를 당황시켜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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