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홍기가 출연했다.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 이홍기가 공개연애에 대한 생각을 말한 가운데 그가 자신의 열애설에 불만을 토로한 팬에게 한 말이 회자되고 있다.
앞서 그는 2015년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에 휩싸인 후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열애설에 불만을 토로한 팬에게 "너 나 안지 얼마 안 됐냐. 날 이성으로 좋아하지 말라고 옛날부터 얘기했다"며 "이번 일로 그게 싫으면 빠이해"라고 전했다.
이어 "뭘 놀래. 언제부터 날 그리들 신경 썼다고. 재미있네. 다 필요 없고 음악이나 열심히 해야지"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냉부해'에서 그는 "공개 연애를 한 뒤 팬이 반으로 준다"며 "정말 사귀더라도 죽어도 아니라고 할 거다. 앞으로의 삶이 결정될 정도로 타격이 크다"고 공개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