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 스타' 이파니가 가정사를 털어놨다.
8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이파니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그녀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2015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헤어진 엄마와 친구보다도 못하다"고 말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앞서 그녀는 6살 때 엄마가 자신을 버리고 떠난 후, 스스로 생계를 꾸려나가야 했다고 힘든 가정사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가정사를 고백한 그녀는 당시 "모녀라는 말 자체도 생소하다. 진짜 모녀같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니까 어색하다"며 "친구보다도 못하다. 서로 아는 게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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