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워너원 이대휘가 'NEVER' 안무 자리를 뺏기고 패닉에 빠졌다.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워너원의 '랜덤 플레이 댄스'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NEVER' 후렴이 들려오자 이대휘는 즉시 자신의 자리를 찾아 뛰어갔다.
그러나 엉뚱하게도 강다니엘이 해당 자리에서 춤을 추고 있어 이대휘를 당혹케 했다.
이에 이대휘는 "뭐야? 형 뭐야?"라며 "형이 하면 안 되는 거다. 7명만 하는 거다. 근데 내 자리를 뺏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윤지성은 미션 실패를 우려해 "그런 말 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고 이대휘는 곧장 말을 바꿔 "아니다. 원래 8인조다"라고 이야기해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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