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탕 브랜드 맛나감자탕이 지난 9일 TV CF 지상파 광고를 시작했다.
CF의 모델로 진실성 있는 이미지의 배우 전소민이 나온다. 모델은 음식을 준비하는 매 순간 순간 ‘맛있어져라’라고 주문을 외우며 음식을 준비하는 매 단계마다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맛나감자탕은 이를 ‘마음을 담아야 맛나다’ 라고 표현하였다. 손님에게 제공하는 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해야 맛있다는 해석도 되지만, 이렇게 매 순간 마음을 담아야 맛나감자탕이 될 수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맛뿐만 아니라 서비스에서도 최고를 지향하는 맛나감자탕의 브랜드 스피릿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CF를 접한 누리꾼들은 “맛나감자탕이 서비스까지도 정말 좋은 것 같다.”, “마음을 담지 않으면 맛나가 아니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기와 업계의 상황이 좋지 않은 이 때에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맛나감자탕이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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