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피엠테라피' 기부박스, 저소득층 여성에 청결제와 면생리대 지원

 

생리대가 없어 신발 깔창으로 생리대를 대신하는 소녀 가장의 모습이 TV에 방영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고급 바디브랜드 ‘포피엠테라피’(4PM therapy)가 저소득층 여성을 위해 여성청결제와 면생리대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포피엠테라피 기부박스는 소비자가 상품 구매와 동시에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착한 소비제품이다. ‘LOVE BOX’에는 여성청결제와 화이트 캐시미어 면생리대 중형, 면라이너 대형으로 구성됐으며 ‘HOPE BOX’는 여성청결제와 화이트 캐시미어 면라이너 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포피엠테라피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고급 퍼스널 바디 케어 브랜드로 최근 한국에서 공식 런칭과 온라인 쇼핑몰을 동시에 오픈하여 국내 여성들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나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현재 온라인 외에도 다양한 채널에 입점 되어있다.

특히 포피엠테라피 여성청결제는 자연유래 성분인 연꽃추출물과 달맞이꽃추출물, 석류추출물 등이 함유돼 있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학생, 폐경을 앞둔 중년여성까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장 이상적인 pH4.5~5.5 약산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은은한 향으로 냄새걱정도 덜어준다.

화이트 캐시미어 면생리대와 면라이너 제품은 모두 표백 및 화학가공을 하지않은 오가닉 면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며 예민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일회용 생리대와 달리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생리대 구매가 어려운 여성들에게 금전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까지 생각했다. 모든 제품은 ‘포피엠테라피’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세한 정보와 함께 구매가 가능하다.

포피엠테라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저소득층 여성들을 위해 준비하게 됐으며, 일반 생리대와 달리 화학가공을 하지 않아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소득층 여성들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캠페인 실시배경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