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직원대상 주말 특강 눈길
삼성전자 수원디지털이밸리(센터장 허영호)는 주5일 근무제 시행에 맞춰 과장급 이상 간부들의 토요일은 리더쉽 데이로, 사원들의 토요일은 자기개발 데이로 정해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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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은 토요일을 사원들의 자기개발 데이로 정해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
사원들을 위한 자기개발 프로그램으로는 외국어와 컴퓨터 능력 등 필수적인 교육프로그램 외에 Business Writing, 카메라촬영, 스피치 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토요일 오전마다 진행되고 있다.
사원들은 주5일 근무 시행이후 토요일 캠퍼스 운영을 반기며 5주간 주 4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되는 강좌는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전 강의가 마감되는 호응을 얻고 있다.
주말 강좌를 운영중인 삼성전자 인재개발그룹 최영민 부장은 "사원들의 자기개발 욕구가 강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강좌 확충과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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