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셋째 임신 소식, 아이 빨리 갖고 싶다던 백종원 "오해하지 마세요. 능력 없는게 아닙니다" (feat. 정력)
수원일보입력 2017.08.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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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셋째를 임신했다.
11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뱃속에 서현이 동생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겠습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유진이 셋째를 임신해서 대중들에게 축하를 받는 가운데 과거 백종원이 방송에서 언급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백종원은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해 법륜스님에게 나이를 밝히며 언제쯤 아이를 가질 수 있는지 물었고, 스님은 "부부가 마음이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때 임신할 조건이 됩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백종원은 "능력이 없는 게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현재 임신 12주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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