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미꾸라지 방류 등 환경지원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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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천천 상류에서 삼성전자 환경안전팀장 성규식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미꾸라지 방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
이날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은 원천유원지에서 '환경사랑 봉사단' 중심으로 수원시가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내고장 물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수질 개선을 위한 미꾸라지 방류 행사와 하천 주변의 오염원을 제거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미꾸라지 방류 행사는 미꾸라지가 하천에서 자라나는 해충의 유충을 잡아먹는 점에 착안해 미꾸라지 방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원천천 봉사활동을 펼친 삼성 환경사랑봉사단은 지난해 결성돼 지역환경정화 및 환경지킴이로서 봉사와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하루 2천여명이 이용하는 8개 약수터를 선정해 매주 수요일 약수터 주변 오염원 제거와 식수대 청결유지, 수질검사 공지 결과확인 등 안전한 물을 위한 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환경안전팀 성규식 상무는 “앞으로도 환경 보호 및 지역사회에 기여해 가기 위해 환경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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