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넷 부동산정보 접속 높아
경기도청 인터넷 홈페이지인 경기넷(www.gg.go.kr) 부동산정보코너의 개별공시지가 무료열람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넷 부동산코너에서 제공하는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위해 지난 한해동안 4만77만6천796건이 접속, 한달 평균 39만8천66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에도 지난 3월까지 모두 132만8천922건의 접속기록을 세워 매월 44만2천974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달 31일자로 결정·공시한 올해 1월1일 기준 360만1천794필지의 개별공시지가도 인터넷 열람서비스를 하고 있어 방문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20개 시·군의 개별공시지가를 인터넷 열람할 수 있으며 나머지 시·군의 데이터베이스구축이 끝나는 오는 10일부터는 도내 전 지역의 개별공시지가를 인터넷으로 편하게 열람할 수 있게 된다.
경기넷 부동산정보에서는 공시지가, 부동산중개수수료 계산, 조상 땅 찾아주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도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을 비롯한 방문객들이 부동산정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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