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훈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1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실내 서핑과 만화방 먹방, 헬스장에서의 운동까지 바쁜 하루를 보냈다.
성훈은 일정을 보내기 위해 자신의 차를 타러 왔고, 문을 열었지만 너무 큰 자신의 덩치에 무릎을 굽히고 시트에 앉았다.
자료화면에는 엉덩이로 인사하는 그의 모습이 나갔고, 이를 본 박나래는 "갑자기 뭐야 이거"라고 말하며 놀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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