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삼시세끼'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한지민과 득량도 3인방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이 여배우 답지 않은 털털한 모습으로 이서진을 사로잡아 고정 러브콜까지 받은 가운데 두 번째 게스트 이제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그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그가 7월 말 '삼시세끼'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그의 출연이 확정된 후 그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자신의 예능감 평가가 회자되고 있다.
그는 '노잼' 연관검색어에 대해 "부끄럽다. 남들을 웃겨보겠다고 무리수를 많이 던졌다"며 "주변 시선에 굴하지 않고 멘트를 남발해 몹쓸 짓 많이 했다. 예전에 10개를 던져 하나 터졌다면 요즘은 5개 던지면 하나 터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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