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한지민 떠난 득량도…남겨진 이제훈의 운명은? "남 웃기려고 몹쓸 짓 많이 했다"

'삼시세끼'
(사진 : 한지민 인스타그램)

'삼시세끼'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한지민과 득량도 3인방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이 여배우 답지 않은 털털한 모습으로 이서진을 사로잡아 고정 러브콜까지 받은 가운데 두 번째 게스트 이제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그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그가 7월 말 '삼시세끼'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그의 출연이 확정된 후 그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자신의 예능감 평가가 회자되고 있다.

그는 '노잼' 연관검색어에 대해 "부끄럽다. 남들을 웃겨보겠다고 무리수를 많이 던졌다"며 "주변 시선에 굴하지 않고 멘트를 남발해 몹쓸 짓 많이 했다. 예전에 10개를 던져 하나 터졌다면 요즘은 5개 던지면 하나 터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