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경찰' 강하늘, "2년 동안 '입대' 차기작 찍는다…박서준은 면회 오지마"

'청년경찰' 박서준x강하늘
(사진 : '청년경찰' 제공)

'청년경찰' 강하늘이 입대 소감을 전했다.

영화 '청년경찰'이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된 강하늘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그는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작품을 오래 찍을 것 같다. 2년 가까이 찍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서준은 안 와도 된다. 입대하면 면회 온다고 했는데 제가 오지 말라고 했다"며 "거기 남자들뿐인데 남자가 와서 뭐 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서준 또한 "가서도 5분 말하고 올 것 같다. 굳이 안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경찰'이 개봉 4일째인 오늘(12일) 누적 관객 수 100만을 돌파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