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잭블랙, "결과적으로 괜한 걱정했다" 출연료 걱정 안할 정도로?

▲ '무한도전' 잭블랙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잭블랙의 다시 돌아와 영광스러운 예능 출연에 발을 들였다.

12일 MBC '무한도전'에서 또 다시 레전드 영상을 제작한 잭블랙에 대한 반응이 단순한 예능감 때문만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그는 지난해 역시 '무한도전'에 출연해 '옆집 형' 같은 매력으로 많은 이들을 마음을 홀리게 만들었다.

당시 김태호 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출국까지 4시간 밖에 남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라며 "그건 결과적으로 괜한 걱정이었다"라고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이어 "집중력있게 촬영해 시간이 부족하긴 커녕 휴식을 취할 정도로 여유가 생겼다. 우리에게 큰 가르침을 안겼다. 초심을 돌아보게 한 시간이었다"라고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