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경기본부, 작년대비 7.2% 늘어
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안상훈)는 올 1~5월 중 경기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보증 지원액은 2조 8천793억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신보는 올해 중점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수출, 설비투자, 고용창출기업 등에 대한 도내 신규보증이 4천585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15.7% 대폭 증가해 전략적인 보증공급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5월말 현재 도내 신보 보증이용 업체수는 4만여개, 보증잔액은 6조 6천17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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