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1kg만 쪄도 식음 전폐한다…치킨은 맛만 보고 뱉은 적도"

'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사진 : 다솜 인스타그램)

'언니는 살아있다' 다솜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다솜은 SBS '언니가 살아있다'에서 물오른 연기력과 화려한 미모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가 악녀 연기로 열연을 펼치며 미모 또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다이어트  트라우마가 회자되고 있다.

그녀는 2014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나 역시 만나는 사람마다 '살찌지 않았냐'고 묻는다"며 "몸무게가 1kg이라도 찌면 빠질 때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과거 살이 너무 빼고 싶어서 먹고 싶었던 치킨을 입에 넣고 맛만 본 후 바로 뱉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