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서예지, "매회 눈물 흘린다…2주 전부터 갇혀 있는 생활해"

'구해줘' 서예지
(사진 : 서예지 인스타그램)

'구해줘' 서예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OCN '구해줘'에서 서예지는 매회 눈물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녀가 지난 7월 '구해줘' 제작 발표회에서 눈물 연기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그녀는 "배역을 위해 촬영 2주 전부터 다운된 노래를 들었다"며 "혼자서 갇혀 있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매회 운다. 감정을 잡으려면 내 스스로가 갇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평상시에도 혼자 있으려고 했다"며 "새벽 일찍부터 울어야 할 때가 있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힘들 때도 있다. 그럴 때는 엄마가 감정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