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좁쌀, 화농성 등 다양한 종류와 형태로 피부에 돋아나는 여드름은 가장 대표적인 피부 질환 중 하나다.
여드름은 볼, 턱, 이마, 목 등 피지선과 모공이 존재하는 모든 곳에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불규칙한 생활습관, 영양 불균형, 스트레스를 비롯해 황사와 미세먼지 등 다양한 내·외부 원인으로부터 자극받는 현대인들에게 어쩌면 여드름은 피할 수 없는 존재인지도 모른다.
여드름이 아주 심한 경우라면 흉터나 색소침착 등 흔적이 남지 않도록 병원을 찾아 여드름균을 살균하고 염증을 조절해주는 약을 먹거나 프락셀, 레이저, 여드름 압출과 같은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가장 이상적인 것은 여드름 전용 화장품의 꾸준한 사용을 통해 사전에 여드름을 예방하는 것이다.
여드름 관리와 예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스킨케어는 다름 아닌 '클렌징'이다. 클렌징은 단순히 얼굴을 물과 클렌저로 씻어내기만 하는 단계가 아닌, 피부 속 노폐물과 불필요한 피지를 제거해 최적의 피부 환경을 조성하고 이후 스킨케어 제품이 보다 효과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포브스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TS 브랜드에서는 여드름 피부를 위한 'TS 여드름 & 클렌징 2-STEP'을 통해 여드름 피부, 민감성 피부, 지성 피부를 위한 클렌징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TS 아크네 클렌징 폼'과 'TS 훼이스 타올'로 구성된 이 제품은 클렌저만으로는 완벽히 씻어내기 힘든 피부 속 노폐물과 각질을 전용 타올로 관리해 깨끗하고 청결한 피부로 가꾸는 것을 도와준다.
'TS 아크네 클렌징 폼'은 여드름 피부 의약외품으로 살리실산이 각질과 피지를 케어해 매끈한 피부결 연출을 돕고 풍부한 거품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한 여드름 전용 화장품이다.
'TS 훼이스 타올'은 비스코스 레이온이 피부 사각지대까지 확실한 클렌징이 이뤄지도록 도와준다. 효과적인 사용법은 충분히 적셔진 타올에 TS 아크네 클렌징 폼을 적당량 덜어 거품을 낸 뒤 이마, 관자놀이, 콧등, 콧방물, 양 볼, 턱 순으로 각각 2~3회씩 부드럽게 롤링하면 되고 충분한 롤링 후에는 미온수로 깨끗이 헹궈낸다. 단, 힘주어 문질러 사용하면 피부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얼굴을 닦아내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 역시 "손으로 클렌징 제품을 바로 얼굴에 문지르게 될 경우 얼굴에 묻어있던 중금속이나 알레르기 유발 성분, 손에 있던 세균들이 그대로 얼굴 피부의 표면에 붙어 2차 접종성 피부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깨끗이 세척된 도구를 잘 활용하면 손보다 더욱 효과적인 클렌징과 여드름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TS 여드름 & 클렌징 2-STEP' 구입과 여드름 피부를 위한 다양한 정보는 TS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