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vs뉴캐슬' 손흥민, 결국 벤치행…"항상 주시하고 있다" 감독 발언 눈길

▲ 토트넘 손흥민 뉴캐슬 (사진: 토트넘 트위터)

토트넘, 뉴캐슬의 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영국에서 13일 진행 예정인 토트넘, 뉴캐슬 경기 명단이 공개됐으며, 이에 손흥민이 벤치행으로 알려지자 팬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손흥민이 참가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이 경기에 앞서 감독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그는 "선수 영입을 노력하고 있다. 현재 이적 시장 분위기에 따라 서두르진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에 대한 질문에 "그는 아직 팔에 문제가 있다. 현재로선 정확한 복귀 시기를 알기 힘들다"라며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