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의 영화 관람 소식이 열화와 같은 성원을 얻고 있다.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택시운전사'를 13일, 문재인 대통령이 관람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날 문 대통령은 영화의 모델인 독일 기자의 부인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으며, 이어 눈물을 훔치기도 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 일반인은 인터뷰를 통해 "한마디로 난리가 났다"라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또한 "자리로 가는 동안 관람객들과 악수하며 이동했는데 대통령 경호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 정도로 좋은 분위기에서 경호가 이뤄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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