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둥지를 옮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이하 치차리토)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연인 안드레아 두로를 무릎에 앉혀둔 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1991년생인 안드레아 두로는 스페인 배우로 활동하며 국내 축구 팬들에게는 치차리토의 연인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안드레아 두로가 SNS 계정에 새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중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노키니를 빼입은 두로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그녀의 굴곡진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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