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 506건 적발·523명 입건
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한달동안 성인오락실 불법영업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506건을 적발, 10명을 구속하고 5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405건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할 수 있도록 관할 행정관청에 통보했다.
위반 유형은 경품취급 291건, 설치비율위반(청소년용 40%, 성인용 60%) 45건, 무등록 39건, 기기 개·변조 37건, 도박사행행위(상품권 지급) 25건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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