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복귀' 백지영, 달라진 미모?…성형 언급 "하도 뭐라고 해서 시술도 NO"

(사진: SBS)

출산 후 복귀한 가수 백지영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백지영은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스페셜 MC로 등장해 "자연분만을 했더니 몸 회복이 빠르더라"고 밝혔다.

이후 각종 SNS, 커뮤니티 등에는 출산 후 달라진 그녀의 미모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출산 후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 붓기가 덜 빠진 것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

이와 함께 그녀가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세 외모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눈 #코 #귀 #입 ㅎㅎ우리 #땅콩이 는 어딜 닮았을까?”라며 “근데, 돈 들이기 전 얼굴이 기억이 안 나네, #웃픔 #28주차 #임신성여드름 #턱 여드름 심각 #입술 썰면 2접시 반"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게시물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게시물에는 그녀의 이목구비를 편집한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그녀는 지난해 7월 MBC 에브리원 '우리오빠쇼'에서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피부에서 노화가 찾아오게 된다"며 "피부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운을 뗀 뒤 "평소 수분크림 하나만 쓴다. 얼굴에 뭐가 나는 건 영양 과다인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도 사람들이 성형했다고 뭐라고 해서 시술도 안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