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살' 전지현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배우 전지현은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액션 연기 고충을 토로했다.
그녀는 "현장에 있던 무술 팀과 함께 하면서 익숙해지려고 했다"며 "아마추어처럼 해선은 안 되니까 훈련도 많이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총이 말이 5kg이지 정말 무거웠다. 몸살도 나고 발톱도 빠졌다"며 "산 같은 데서 촬영을 했는데 신발이 옛날 신발이어서 땅이 다 느껴졌다"고 토로했다.
또한 그녀는 "액션 그럴듯하지 않았냐"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 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 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이며 오늘(15일) OCN에서 오후 7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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