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배달꾼' 고경표, "채수빈 데뷔 전부터 눈여겨봤다"…왜?

(사진 : KBS 2TV '최강 배달꾼')

'최강 배달꾼' 고경표와 채수빈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KBS 2TV '최강 배달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은 지난 4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과거 인연을 밝혔다.

이날 그는 "채수빈을 데뷔 전부터 눈여겨봤다. 대학 선후배 사이로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얼굴도 작고 인상도 선한 매력 있는 친구가 학교생활도 열심히 할 것 같은 모습이어서 눈에 띄었다 그런데 그녀는 5일 만에 휴학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수빈이가 꿈에 나온 적 있어 그 꿈을 토대로 단편영화 시나리오를 썼었다"고  말해 그의 흑심에 의문을 가졌지만 채수빈은 "내 꿈엔 경표 오빠가 나온 적 없다"고 말해 상황을 일단락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