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포지션 임재욱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등장한 그는 "전 애인과 헤어진지 한 달여 가량 됐다"라고 깜짝 고백을 했다.
이에 지난 2015년, 그가 tvN '택시'에 출연해 "현재 여자친구가 있다. 2년 정도 됐다"며 "서로를 알아갈 필요가 있고 내가 책임져야 할 나이가 됐기 때문에 조심스럽다"고 열애 사실을 고백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는 "내 한 달 행사수익은 1억 5천만 원이었다"라며 "가장 바빴을 때가 '썸머타임' 때인데 안 가본 해수욕장이 없다. 하지만 행사가 끝나면 분위기에 취해 술을 마실까 봐 스케줄이 끝나면 곧바로 서울로 돌아갔다. 항상 잠이 부족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