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켤 배우 차지연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녀는 영화 '간신' 출연연에 대해 "촬영 당시 8시간 가량 있었다. 그런 장면을 라이브로 본 적이 없어 민망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해 그녀가 tvN '택시'에 탑승해 영화 속 과감한 노출연기를 소화한 속내를 밝힌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녀는 "내가 영화를 잘 몰라서 영화 용어도 모르고 갔다"며 "관객 입장에서 연산군을 안정시킬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한데 그게 모성애가 필요한 설정이라고 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영화에 꼭 필요한 장면이라고 해서 '알겠다. 까겠다. 오픈하겠다'라고 해서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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