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쌀 등 10개 부문…해외연수 특전 부여
경기도는 농어촌 발전에 공헌한 농어업인의 사기와 농어업의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고품질 쌀과 과수·화훼 등 10개 부문에서 '경기도 농어민 대상'을 선발한다.
신청대상은 과학영농으로 경쟁력과 자생력을 높이고 있는 농어업인과 선진영농의 모범을 보이는 우수 작목반 및 품목별 생산자단체(협동조합 제외)이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이력서, 공적서류를 작성해 내달 30일까지 거주 시·군에 제출해야 하며, 수상자는 오는 11월 시상금 500만원과 해외연수의 특전을 받는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는 달라진 심사방식으로 보조지원을 받지 않고 자생력과 정착의식만으로 농어업의 고품질화와 복지 농어촌 건설에 공헌한 농어민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해 이들의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이를 道 농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 농업정책과(249-4407) 또는 시군 농정관련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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