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성♥' 아이비, "한번 나를 만나면 못 잊는다"…남다른 연애 자신감

▲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가수 아이비가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이비는 연인인 뮤지컬배우 고은성과의 일화를 공개하며 "평소 '여신님', '천국' 등 오글거리는 말을 잘 한다. 남자에게 그런 멘트를 들어본 적 없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8살 나이차를 극복한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앞서 결별과 재결합 등 위기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연애를 펼치고 있는 바, 이날 공개된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은성과 함께 뮤지컬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아이비는 지난 2014년 방송된 패션앤 '팔로우미4'에서 자신만의 연애 스킬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나는 남자들이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블랙홀 같은 매력의 소유자다. 한번 사귀면 나를 못 잊는다"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