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7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도네시아로 떠난 태연은 이날 상큼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귀여운 외모에 반전되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와 달리 연예계 대표 '집순이'로 알려진 그녀는 지난 2014년 온스타일 '더 태티서'에서 "혼자 있는 걸 싫어한다. 뭔가 놀고 싶은 마음도 있다"라며 "하지만 혼자 있고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사실 어딜 가도 답답해서 나가고 싶긴 한데 나가면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 어떨 때는 스트레스가 되는 것 같다"라며 "매 해 지날 때마다 노출이 많이 이뤄지지 않느냐. 그런 것에 있어서 두려운 것도 없지 않아 있다. 움츠러드는 느낌이 있다"라고 말해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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