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이슈가 있다.
1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등급 정보 조회 서비스를 이용해 구입한 계란의 정보를 알 수 있다며 이는 살충제 계란 번호만 입력하면 되는 일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지난 16일 식품의약품약안전처에 따른 오염된 계란의 심각성이 이목을 끄는 바. 당시 전남도는 나주시 공산면 한 농가에서 생산한 계란에서 비펜트린이 초과 검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특히 식약처는 이를두고 검출된 비펜트린은 기준치의 21배에 달한 것으로 알려 좌중의 놀라움을 선사해 일부 누리꾼들의 "이정도면 대놓고 뿌렸다는거네?"라는 불편한 입장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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