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화제다.
이상순은 17일 자신이 SNS를 통해 "앞서 글을 올렸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라고 집이 관광지로 변해버린 점에 2차 호소했다.
이에 지난 2015년, 가수 이정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당시 블로그를 통해 집공개를 했던 이효리 부부를 향한 안타까움을 드러낸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이정은 "이효리 집이 제주도 관광지처럼 돼서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초반에 피곤했을 것이다. 우리 집에도 온 적이 있다"고 답하며 "내가 남미에서도 인기가 괜찮다. 정말이다. 정말 좋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한 바 있다.
한편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언제까지 말해야 안 찾아갈거냐"며 집을 방문하는 일부 극성팬들을 향한 비난의 화살을 보내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