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섹시한 이미지, 난 끼가 없는 여배우"…범접할 수 없는 '우월함'

▲ (사진: 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의 화보가 화제다.

18일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김사랑의 화보를 공개하자 대중들은 그녀의 우월한 몸매에 감탄을 표하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그녀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출신으로, 섹시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것은 물론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최초로 공개한 일상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여자들의 워너비'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그녀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끼가 없는 여배우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섹시한 이미지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어렸을 때도 많이 소심한 성격이어서 혼자 조용히 있을 때도 많았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연예인 생활을 하고 있는지 놀랄 때도 많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냥 몸에 해로운 걸 안 한다. 술, 담배는 아예 안 하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는 편이다"라며 "잠도 일찍 자려고 하고 틈틈이 피부과도 다닌다"라고 동안 유지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