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에게 시간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그야말로 '금'과도 같은 존재다. 건강에 문제가 생겨도 병원을 찾을 시간조차 내기 어려운 것이 대부분의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여름 휴가철이면 그간 미뤄둔 진료를 받기 위한 이들로 병원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시력교정술을 진행하고 있는 강남역 GS안과 역시 짧은 휴가를 쪼개 진료와 수술을 받기 위한 환자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강남역 GS안과는 시력교정술에 오랜 경력을 가진 의료진, 최신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수술 전 12단계 51가지의 정밀검사 시행, 수술 후 보증서 발급 등 철저한 사전·사후관리로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GS안과를 방문한 환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시술은 바로 스마일라식이다. 스마일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표면을 투과해 각막실질에만 레이저를 조사하는 수술방식으로 기존 라식, 라섹에 비해 적은 통증과 각막 손상의 최소화 등 안정성이 높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그리고, 스마일라식은 검사부터 수술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 하루로 단축해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가 가능케 한다고 GS안과는 강조했다.
이와 관련 GS안과 김무연 대표원장은 “스마일라식은 그 동안 시력교정술 후의 긴 회복기간이나 통증이 염려되었던 환자에게 특히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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