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조사, 토스 수험생 52% 시험 직후 '총평강의' 이용

<그래픽=해커스 제공>

토익스피킹 응시자 중 52%의 수험생이 시험 직후 ‘토스 총평강의’를 이용해 정답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커스토익 사이트가 토스 수험생 700명을 대상으로 ‘토익스피킹 시험 직후 정답에 대한 궁금증 해결방법’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2.42%가 ‘토스 총평강의’를 활용한다고 답했다. 

2위 ‘스피킹 게시판에서 후기 확인(36.99%)’과 3위 ‘스터디 멤버들과 후기 확인(8.85%)’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정답에 대한 궁금증 해결법으로 총 89.41%가 답한 ‘토스 총평강의(52.42%)’와 ‘스피킹 게시판에서 후기 확인(36.99%)’은 모두 해커스토익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토익 무료 콘텐츠로 유명한 해커스토익은 토익뿐만 아니라, 토스∙오픽과 같은 스피킹 총평강의와 수많은 스피킹 학습 콘텐츠를 보유한 영어사이트다.
 
그중에서도 52.42%의 수험생이 이용하는 ‘토스 총평강의’는 토스 세이임 강사가 직접 토익스피킹 시험에 응시한 뒤, 이에 대한 해설 강의를 진행하는 형식이다. 

이를 통해 수험생은 점수 발표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신속하게 본인의 점수와 레벨을 예측해 추후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텍스트로도 제공되는 ‘토스 총평강의’에서는 스타강사의 생생한 시험 후기와 난이도뿐만 아니라, 기억나지 않거나 헷갈렸던 문제와 해설도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세이임 강사가 당일 시험을 통해 예측한 다음 시험 난이도 및 유형을 확인하고, ‘매직 템플릿’을 활용한 모범답안 작성법까지 배울 수 있는 유용한 강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