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모범음식점 지정

10일까지 신청…13~24일 현지조사후 선정

수원시 팔달구는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향상과 시민건강증진을 도모해 모범위생도시를 만들기 위한 2005년 모범음식점을 지정 및 운영한다.

신청은 7일부터 10일까지 구청 환경위생과와 팔달구음식업지부에서 받으며 13일부터 24일까지 현지조사를 통해 모범음식점을 지정한다.

또한 그동안 지정된 88개 모범음식점에 대해서 재점검 후 지정기준에 미달되는 업소는 재지정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의 정비도 실시한다.

이에 구 관계자는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영업시설 개선자금 신청시 우선 융자대상으로 선정, 모범음식점에 대한 홍보 책자 발간·배부 등 여러가지 지원계획이 마련돼 있다"고 전했다.

문의 228-7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