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태양, 연인 민효린과 애용하는 데이트 장소는 서로의 집일까?

(사진: MBC)

그룹 빅뱅 태양이 집을 공개해 화제다.

태양은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집을 공개하며 "해외투어의 영향이 컸다"며 "호텔생활에 익숙해지고 계속 이동하다 보니 집은 집다운 집이었으면 했다"며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그가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 집을 자주 애용한다는 한 매체의 보도가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15년 4월 한 매체는 두 사람의 데이트 애용 장소가 태양의 한남동 자택이라고 보도했다.

당시 연인인 민효린은 자신의 자동차를 가지고 집을 방문해 오랜 시간을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민효린 역시 지난해 6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애꿎은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녀는 "근처에서 일 끝나면 여기서 자고가겠다" "다른 손님이 있을 수도 있다"는 농담에 "아니다. 그 사람도 집이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