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태양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태양은 남다른 일상으로 반전을 선사한 것은 물론, 오랜만에 만난 멤버 대성에게 "형 차 바꿨냐"라고 낯선 인사를 받으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의 애마가 처음으로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차량의 종류와 가격을 검색하기 시작했고, 이내 그의 차가 억 단위로 공개되며 대중에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가 놀라운 금액의 차량으로 대중에 색다른 충격을 선사한 가운데 빅뱅이 지난해 9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CNN '토크 아시아'에 출연하며 공개된 어마어마한 수입이 눈길을 끈다.
당시 진행을 맡은 폴라 핸콕스는 빅뱅을 "작년 한 해, 미국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유명 남성그룹 마룬5의 연간 수입을 뛰어넘었다"라며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손꼽히고 있다"라고 소개해 엄청난 수입을 예상케 했다.
또한 태양은 빅뱅이 지금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비결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함께 할수록 서로를 더 웃게 만든다. 5명이 함께했을 때 가장 행복하다"라고 남다른 팀워크를 꼽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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